길따라 10월 활동 후기
- 10.11 토요일 8시(중앙체육공원) ~ 16시(문의대교)
- 대청호 오백리길 20구간 다녀왔습니다.
들판과 숲은 가을 물결이 일렁입니다
잎을 떨구는 나무가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달라지죠
가을이 가슴으로 들어왔습니다
대청호 오백리길 1구간에서 21구간까지 그 여정은 길고도 멉니다
처음 시작할 때 어색하고 설렜던 만남들이 서로에게 익숙해지고, 따사로워지고, 가족처럼 스며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 정기적으로 만나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누고 즐기다 보니 그럴까요?
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온도, 색깔, 내 몸의 반응까지
힘들지만, 그것은 잠깐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시원한 바람과 함께 달콤한 간식과 식사까지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.
서로를 생각함에 있어 그 지나침이 없다
앞에서 끌어주고, 뒤에서 따라가고
우리가 하루를 온전히 만끽하는 방법입니다
조금 늦어지거나 돌아오게 되면 어떱니까?
그 걸음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.
2025.10.11.
익산참여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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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따라 10월 활동 후기
- 10.11 토요일 8시(중앙체육공원) ~ 16시(문의대교)
- 대청호 오백리길 20구간 다녀왔습니다.
들판과 숲은 가을 물결이 일렁입니다
잎을 떨구는 나무가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달라지죠
가을이 가슴으로 들어왔습니다
대청호 오백리길 1구간에서 21구간까지 그 여정은 길고도 멉니다
처음 시작할 때 어색하고 설렜던 만남들이 서로에게 익숙해지고, 따사로워지고, 가족처럼 스며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 정기적으로 만나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누고 즐기다 보니 그럴까요?
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온도, 색깔, 내 몸의 반응까지
힘들지만, 그것은 잠깐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시원한 바람과 함께 달콤한 간식과 식사까지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.
서로를 생각함에 있어 그 지나침이 없다
앞에서 끌어주고, 뒤에서 따라가고
우리가 하루를 온전히 만끽하는 방법입니다
조금 늦어지거나 돌아오게 되면 어떱니까?
그 걸음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.
2025.10.11.